수능망해서 지방국립대왔는데 그래도 비싼지방사립대보다는 국립대가 싸니까 부담안주고싶어서 왔는데 계속 집앞 지거국대학이랑 비교하고 1학기때는 자취하다가 돈아까운거같아서 이제 통학하는데 그러니까 거길왜갔냐고 또 대학치기하고... 이제 그만할때도된거같은데 진짜 스트레스받아.. 고3때 열심히한거 엄마가 제일잘알고있는데 이렇게 변하니까 너무 속상하고 밉다...
| 이 글은 8년 전 (2017/8/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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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망해서 지방국립대왔는데 그래도 비싼지방사립대보다는 국립대가 싸니까 부담안주고싶어서 왔는데 계속 집앞 지거국대학이랑 비교하고 1학기때는 자취하다가 돈아까운거같아서 이제 통학하는데 그러니까 거길왜갔냐고 또 대학치기하고... 이제 그만할때도된거같은데 진짜 스트레스받아.. 고3때 열심히한거 엄마가 제일잘알고있는데 이렇게 변하니까 너무 속상하고 밉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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