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제 친구 만나러 간다고 하니까
네가 놀 친구가 있냐? 이러는데
저 말 꺼낼 때 엄청 날 무시하는 말투여서
홧김에 엄마가 나에 대해서 다 아는 것도 아니면서
내가 친구가 많은지 적은지 어떻게 알아?
함부로 얘기하지마
이렇게 말했음
진짜 기분 나쁘다
| 이 글은 8년 전 (2017/8/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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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제 친구 만나러 간다고 하니까 네가 놀 친구가 있냐? 이러는데 저 말 꺼낼 때 엄청 날 무시하는 말투여서 홧김에 엄마가 나에 대해서 다 아는 것도 아니면서 내가 친구가 많은지 적은지 어떻게 알아? 함부로 얘기하지마 이렇게 말했음 진짜 기분 나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