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겼는데 어떻게든 꾸미려고 하고 웃는모습도 안예쁜데 그래도 자신감 있는 척이라도 행동하면서 웃는거랑 둘중에 누가 더 매력있고 이성적으로 보여?? 제목 잘려서 중간에 제목 끊은거 미얀 사실 내 얘기야..제목 수정했어 옛날부터 외모로 너무 많이 치여서 살았는데 자신감 있는 척이라도 하면 못생긴게 나댄다 소리 듣고 가만히 있으면 그래도 앞에서는 안그러더라고 진짜 너무 연애하고 싶은데 무의식적으로 외모가 너무 신경쓰였나봐 한순간 너무 우울해져서 제목을 너무 자극적으로 적었는데 익들 혼란시켜서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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