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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80
이 글은 8년 전 (2017/8/19) 게시물이에요
제곧내 

실용무용 쪽으로 

저게 내가 하고 싶은건데 요즘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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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릴 때 무용한 적 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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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네 중학교때까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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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무용한 적 있어도 계속 꾸준히 한 게 아니면
좀 그렇지 무용하는 애들은 대부분 어릴 때부터 꾸준히 한 거니까 그리고 아무리 하고 싶어도 미래도 생각해보고 해야 되니까 잘 생각해보고 결정했으면 좋겠다 부모님이랑 얘기도 잘 해보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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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얘기드리기가 무서워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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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쓰니야 사람은 다 하고 싶은 걸 다 하고 살 수는 없어. 진짜 네가 후회하지 않고 네가 미래에 잘 살아갈 계획 같은 게 있어? 확실하지 않은 상태에서 자기만 하고 싶다고 하는 방법은 잘못된 거야 그리고 외고에 다닐 정도면 공부도 어느 정도 잘했다는 건데 공부에 흥미를 찾는 방법 찾아보는 게 나은 방법인 것 같아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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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재능없거나 애매하게 있으면 힘듦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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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공부에 흥미가 너무 없어서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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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몇학년인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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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2요 18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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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라면 여태껏 공부한 게 아까워서 대학은 공부쪽으로 가고 동아리를 하든 뭘 하든 해서 예체능할 거 같아 하다가 잘 맞으면 그쪽으로 가는 거고 아니면 취미로 하는 거고 왜냐면 내가 그럴 거거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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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공부도 그닥 잘하는게 아니라서 저도 제가 여기와서 잘할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고요 거의 하위권이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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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예체능 전공으로 하려면 정말정말정말 잘해야해.. 나도 흥미있어서 예체능 전공했다가 적응 못해서 돈, 시간 날림 ㅠ 학교 재입학해서 외국어 배우고 있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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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대학을 예체능 쪽으로 가겠다는건 아니에요 대학 가고 싶은 마음도 딱히 없기도 하고. 사실 가수나 작사가, 무용가 쪽이 하고 싶어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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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그럼 더더 힘들껄..ㅠ 여건이 된다면 병행해서 해보고 비교해봐. 사실 나도 남들이 뜯어말린거 해 본 입장이라서 쓰니 생각이 확고하면 도전해볼 가치는 있다고 생각함. 나만 잘 안됐지 내 주변에선 가뭄에 콩나듯 한두명 정도 잘된 케이스도 있었으니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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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감사합니다 충고 꼭 새겨들을게요 고마워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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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댓글보니까 가수해보고 싶은거 같은데 열여덟이면 지금 빨리 결정 내려야해! 나도 열아홉살부터 가수 준비했었는데 오디션 볼때 나이 많다는 소리 꽤 들었거든.. 뭐 준비해놓은거 없어도 지금부터 여기저기 알아보고 오디션 봐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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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공부에 흥미가 없다고 해서 예체능으로 빠지는건 쓰니한테 힘들걸. 중학교 때까지 무용했어도 몸이라는게 금방 굳어서 쓰니가 더 오래 한 애들 따라 갈 수 있을거라는 보장이 없어. 그리고 예체능이라는게 아무리 노력해도 재능은 못 이기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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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정말 내가 나보다 더 오래 한 아이들만큼, 그 보다도 더 잘 할 자신이 있으면 예체능 하고 아니면 일단은 공부해.. 꿈이라는게 생각보다 공부라는 벽에 가로막힐 때가 많거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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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무용도 하고 싶긴한데 사실 더 하고 싶은건 랩이나 노래 쪽이라서 대학을 바라는 건 아니고 오디션이라도 볼까해서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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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잔인하게 들릴 수 있는 말이지만 오디션을 본다고 해서 당장 성공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데뷔도 불투명해. 쓰니의 실력이 어느정도인지 나는 모르지만 어느정도 하는 애들은 많고 소속사나 대중들은 더 대단한 아이들을 원하겠지.
오디션 보는것도 좋아. 하지만 공부는 끝까지 놓지말았으면 좋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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