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든다... 누구를 거르고 말고 하고 난 친구는 있는데 진짜 친구는 없어 이러고 살다보면 그놈의 '진짜 친구' 평생 못만날듯... 그냥 아무생각 없이 만나던 애가 오래 보다 보면 어느새 그렇게들 찾는 편한 친구가 돼있을 수도 있는거고 앗 얜 내 평생 친구야 다른 애들이랑은 달라 하고 만나던 애랑도 끊어지는건 한순간... 지금 있는 사람 등한시하면서 어느날 갑자기 모든게 잘맞고 기댈 수 있고 서로 말하지않아도 아는 소울메이트를 사귀길 바라는 게 얼마나 부질없는지...

인스티즈앱
요듬 젠지들 사이에서 유행중인 스타킹 가방..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