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서러워서 소리내고 울고싶은데 소리내면 더 혼날거같아서, 그렇다고 얘기안하기엔 내가 너무 안쓰러워보여서 소리 안내고 울다가 지금 인티에 쓴다 와 진짜 우리아빠 너무싫어 진짜 짜증나고 억울하고 분해 내가오늘 자격증시험이있는데 오늘이 2번째거든 어제 아빠가 술먹고 이번엔 시험 붙어서오라고 강조하면서 나한테 부담감 팍팍줬단말이야 그런데 내가 오늘 시험을 잘 못쳤어... 그래서 집에 오는 길에 엄마가 김밥이랑 떡볶이사준다 그래서 엄마가 사줬거든 근데 아빠가 술먹고 취해서 어디에 화가난건지는 몰라도 나한테 푸는건지 "시험도 붙어서 오라니까 떨어져서 온 주제에" 라고 말하는데 나 진짜 너무 서럽다 나도 잘하고싶은데...

인스티즈앱
ChatGPT 미친거 아님?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