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늘 엄마아빠가 동생만 고기 구워준 걸로 서러워서 밥 먹다가 울었음ㅋㅋㅋㅋㄱ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막 난 이렇게 힘들게 공부하는데 아무도 몰라주는 것 같고 그거 몰라서 고기 안 구워주나 싶어서ㅋㅋㅋㅋㅋ큐ㅠㅜㅠㅜㅠ
| 이 글은 8년 전 (2017/8/20) 게시물이에요 |
|
나 오늘 엄마아빠가 동생만 고기 구워준 걸로 서러워서 밥 먹다가 울었음ㅋㅋㅋㅋㄱ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막 난 이렇게 힘들게 공부하는데 아무도 몰라주는 것 같고 그거 몰라서 고기 안 구워주나 싶어서ㅋㅋㅋㅋㅋ큐ㅠㅜㅠㅜ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