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무서운거 못본다고 내 손 꼭 잡고 있다보니까 무서운 부분 나왔을 때 더 꽉 잡아서 손톱에 꼬집혔는데 아파서 소리 질렀는데 다행인건 다른 사람들도 무서워서 소리 질러서 내 목소리 묻힌거야ㅋㅋㅋ 진짜 너무 다ㅙㅇ이었다ㅋㅋ
| 이 글은 8년 전 (2017/8/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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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무서운거 못본다고 내 손 꼭 잡고 있다보니까 무서운 부분 나왔을 때 더 꽉 잡아서 손톱에 꼬집혔는데 아파서 소리 질렀는데 다행인건 다른 사람들도 무서워서 소리 질러서 내 목소리 묻힌거야ㅋㅋㅋ 진짜 너무 다ㅙㅇ이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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