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친구는 오빠가 이런 성격장애 있는지 모르고 자기를 그냥 엄청 좋아하는건줄로만 알아 근데 진짜 그 친구 없으면 우리오빠 당장이라도 죽을것같이 아슬아슬해 그친구랑 연락 1시간이라도 두절되면 머리 잡아뜯고 울고 가만히 앉아있질못하고 계속 왔다갔다 거려 우리부모님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진짜 그 친구 설득해서 우리집으로 들여오고 싶을정도야.. 하 ㅜㅜ 병원도 꾸준히 다니고 있는데 여전하네.. 심란해 진짜.. 오늘도 연락안된다고 전화 한시간동안 백통 넘게 걸고 손톱 하도 물어뜯어서 다 피나고 아 어떡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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