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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62
이 글은 8년 전 (2017/8/20) 게시물이에요
엄마는 민주화 운동 안 했는데 최루탄 맞고 다녔다고 했다 걍 사람만 보이면 다 쐈다는데 진짜 우리나라 심했구나 느꼈다... 우리 엄마는 서울에 살고 80년대에 학교 다녔었는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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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 초등학교 때 선생님이 광주분이신데 광주시청 가면 총알 자국 있다 하셨어.. 어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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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대박이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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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518은 아니었어도 80년대가 딱 민주주의를 쟁취하기 위해 운동이 만연했던 시기니까!! 6월 민주항쟁도 있었공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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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우리 엄마는 경기도 살았는데 그런 거 어릴때 진짜 하나도 몰랐대... 다 커서 알았다구 하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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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맞아 손수건 같은걸로 입가리고 다니고 그랬다고 했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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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우리 엄마 중학생 때였는데 그런 일 있던 거 진짜 몰랐대 주위 어른들도 대학생들이 공부나 할 것이지 괜히 설친다고 욕하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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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우리엄마도 ㅠㅠㅠ 80년대에 우리엄마 직장 다니실때인데 장난아니었대.. 지하철도 난리나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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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아 아니다 울엄마 직장다닐때면 89년? 90년? 이쯤인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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