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이야 밥도 맛있고(?) 더우면 에어컨도 키고 추우면 난방도 키고 늦잠 퍼질러 자도 아무 얘기 안 하고 터치 전혀 없으신대 부모님 두 분 다 술을 너무 많이 드셔 집에 12 시 이전에 들어오는 날이 일주일에 하루? 정도고 못 걸어오실 정도로 술 마시고 오셔서 소리 지르고 옷 벗기라고 그러고 막 욕하고 난리도 아니야 정말 스트레스 받아서 죽을 거 같아 어떡할까 정말
| 이 글은 8년 전 (2017/8/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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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야 밥도 맛있고(?) 더우면 에어컨도 키고 추우면 난방도 키고 늦잠 퍼질러 자도 아무 얘기 안 하고 터치 전혀 없으신대 부모님 두 분 다 술을 너무 많이 드셔 집에 12 시 이전에 들어오는 날이 일주일에 하루? 정도고 못 걸어오실 정도로 술 마시고 오셔서 소리 지르고 옷 벗기라고 그러고 막 욕하고 난리도 아니야 정말 스트레스 받아서 죽을 거 같아 어떡할까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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