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갑자기 게임하다가 문득 생각난다. 그렇게 혼자 그런 생각까지 할 줄은 상상도 못 했어 소식을 4일만에 전해들었는데 들을땐 진짜 실감이 안나서 눈물도 안났는데 막상 친구 보러 갔을땐 하늘이 무너지는 줄 알았어 이 나이에 벌써 가버릴 줄은 그 후에 들은 진짜 이유 들으니까 세상이 원망스럽더라 니가 그런생각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고 전날 꼭 커서 같이 우리가 좋아하는 가수 콘서트 연석 잡아서 가자고 다음날 연휴 잘보내고 다시 학교에서 보자고 그렇게 말했는데 학교도 오지 않고 연락도 없는 널 원망했는데 너무 미안하다 내가 빨리 알아차리고 널 붙잡았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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