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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2
이 글은 8년 전 (2017/8/20) 게시물이에요
내가 간장이랑 식초로 생선 찍어먹을거 만들고 다시 식탁 의자에 앉았어 근데 엄마가 식초 뚜껑 잘 닫았냐고 다시 확인해보고 오래  

그래서 "한번에 말해주지ㅠㅠㅠ"이러고 장난식으로 말했는데 갑자기 엄마가 너 왜이렇게 토를 달아!!!!! 소리지르면서 이러는거야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 말투 들어보면 그냥 누가봐도 장난식인 말투야 

 

깜짝 놀라서 걍 밥 조용히 먹었는데 계속 아빠한테 내 뒷담 깜ㅋㅋㅋㅋㅋ더 짜증나는건 아빠도 같이 까고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지금은 "아 ㅇㅇㅇ(내이름) 때문에 기분안좋아 죽겠네" "ㅇㅇㅇ 때문에 짜증나죽겠네" 이러고 도대체 머 어쩌라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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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으엥...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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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잘못한거야..??? 난 진짜 내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어 엄마가 저 말에 화난건 알겠는데 왜 저게 토를 단거야? 그냥 한번에 말해주면 또 일어서서 갈 일 없었겠다 이런 뜻으로 말한건데 아 나 진짜 모르겠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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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니....... 쓰니잘못은 아닌것같은데ㅠㅠㅠ 어머님이 조금 예민하신것가타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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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ㅠㅠㅠㅠㅠㅠ아ㅠㅠㅠㅠㅠㅠㅠㅠ울컥하네... 내가 더 짜증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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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ㅠㅠ쓰니잘못업ㄹ어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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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엉엉엉엉ㅇ 울고싶어ㅠㅠㅠ난 잘못한거 없는데ㅠㅠㅠ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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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오잉.......?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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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진짜 내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어 엄마가 저 말에 화난건 알겠는데 왜 저게 토를 단거야? 그냥 한번에 말해주면 또 일어서서 갈 일 없었겠다 이런 뜻으로 말한건데 아 나 진짜 모르겠엌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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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잘 모루겠아 무엇을 잘못한것인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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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짜증나ㅠㅠㅠㅠㅠㅠㅠㅠ이유라도 자세히 알려주든가 엄마 항상 이래 자기혼자 화내고 나중에 또 화나면 과거이루또꺼내고 또꺼내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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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허걱.......그러면 너무나 속상항걸.......화이팅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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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에게
걍 빨리 독립하고 싶어....흑흑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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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무ㅏ야 내 생각엔 쓰니 잘못 하나도 없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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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난 순간 내가 잘못한줄; 엄마가 저 말에 화난건 알겠는데 왜 저게 토를 단거야? 그냥 한번에 말해주면 또 일어서서 갈 일 없었겠다 이런 뜻으로 말한건데..나 지금 방구석에 찌그러져있어..흑흑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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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도 지금 엄마가 화낼 일 아닌데 막 화내서 내 방에 쭈그려 있어...흑흑 쓰니 맘 백번 공감한다ㅠㅠ 홧팅!!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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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에고고 익이니도 그렇구나..ㅠㅠㅠ우리 화이팅!!!❤️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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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아자아자 파이팅!! 쓰니 힘내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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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에게
고마워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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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어머님이 이상하신거 같은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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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내가 봐도 이상해 도대체 뭘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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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혹시 갱년기같은 그런거 아니셔..? 나도 그런거 잘 모르긴하는데 감정이 너무 확올라오셔서 뭔가 다른 기분나쁜일있다던가 그런것같은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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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 48세 이긴하셔서 갱년기 같기도 하고..그래도 저렇게 화내면 난 그 때마다 다 받아줘야되는건지 의문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눈치보여서 싫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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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받아주면 니가 너무 힘드니까 안되지.. 아 내가 아는게 없어서 할말이 없다 미안 ㅜ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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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냐 괜찮아ㅜㅜㅜㅜㅜ걍 풀리길 기다려야될거 같아 아흑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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