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낳았는지도 모르겠고 울 엄마는 항상 내 돈은 자기 돈 자기 돈도 자기 돈이고 아무것도 사선 안 되며 자기 기분에 안 내키면 딸 뺨 치기~! 중학생 땐 좋아하는 남자애 생겼다니까 걔한테 가서 몸 팔라고 하기~! 널 왜 낳았는지 모르겠다 싶다 등의 소리 하기~! ㅋ ㅋ 저도 제가 왜 사는지 모르겠읍니다 오마니~~~~~~~~!!!!!!!!!!!!!!!!!
| 이 글은 8년 전 (2017/8/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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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낳았는지도 모르겠고 울 엄마는 항상 내 돈은 자기 돈 자기 돈도 자기 돈이고 아무것도 사선 안 되며 자기 기분에 안 내키면 딸 뺨 치기~! 중학생 땐 좋아하는 남자애 생겼다니까 걔한테 가서 몸 팔라고 하기~! 널 왜 낳았는지 모르겠다 싶다 등의 소리 하기~! ㅋ ㅋ 저도 제가 왜 사는지 모르겠읍니다 오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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