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쏘였다는 말이 맞나
앉아서 컴 하는데 날개달린 개미처럼 생긴 벌렌데 꽁무니에 벌처럼 침이 있더라고 근데 그렇게 뾰족한 건 아니고 길다랬음 ㅠㅠㅠ
그걸 갑자기 내 팔뚝에다가 꽂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따끔?하는 느낌 나서 팔 봐보니까 그렇게 붙어있던거 내가 후 불어서 날려보냈는데
ㄹㅇ 아 너무 찝찝해 저거 차라리 입으로 물면 몰라 꽁무니에 달린거 저러니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비누로 박박 씻어도 찝찝해....아프거나 따갑거나 그러진 않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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