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우리 엄마보다 외할머니댁에 더 자주가
외식하면 항상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모시고 가자하고
몰래 십만원씩 할머니 할아버지 용돈도 드리고
어제는 우리 가족끼리 포항갔는데 아빠가 장모님한테 전화해서 필요한거 뭐 있냐고 물어보라고 엄마한테 시켜서
사고 엄마가 그냥 우리끼리 먹고 가자는거 그러면 안된다면서
회사서 외할머니댁에 갔다드리고 물론 외할머니도 우리 아빠한테 정말 잘해주는데
아빠도 외할머니댁에 진짜 잘하는거같아
| 이 글은 8년 전 (2017/8/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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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우리 엄마보다 외할머니댁에 더 자주가 외식하면 항상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모시고 가자하고 몰래 십만원씩 할머니 할아버지 용돈도 드리고 어제는 우리 가족끼리 포항갔는데 아빠가 장모님한테 전화해서 필요한거 뭐 있냐고 물어보라고 엄마한테 시켜서 사고 엄마가 그냥 우리끼리 먹고 가자는거 그러면 안된다면서 회사서 외할머니댁에 갔다드리고 물론 외할머니도 우리 아빠한테 정말 잘해주는데 아빠도 외할머니댁에 진짜 잘하는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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