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고있는데 어떤 남자가 한쪽손에 뭔갈 안고 빌라 입구앞에 쭈그리고앉아서 담배를 피우고있는거야 처음에 슬쩍봤을땐 그 남자가 안고있는게 무슨 보자기로큰게 감싸져있어서 뭘 저렇게 불편하게 안고 담배를 피우나 했는데 자세히보니깐 아기인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진짜 바로 현실 욕나오는거 참느라 죽는줄알았어... 나는 피씨방가서 맡는 담배냄새도 머리 어지럽고 그러는데 담배연기 옆에 안겨서 냄새맡을 아기생각하니깐 진짜 너무 안타까웠다...하
| 이 글은 8년 전 (2017/8/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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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고있는데 어떤 남자가 한쪽손에 뭔갈 안고 빌라 입구앞에 쭈그리고앉아서 담배를 피우고있는거야 처음에 슬쩍봤을땐 그 남자가 안고있는게 무슨 보자기로큰게 감싸져있어서 뭘 저렇게 불편하게 안고 담배를 피우나 했는데 자세히보니깐 아기인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진짜 바로 현실 욕나오는거 참느라 죽는줄알았어... 나는 피씨방가서 맡는 담배냄새도 머리 어지럽고 그러는데 담배연기 옆에 안겨서 냄새맡을 아기생각하니깐 진짜 너무 안타까웠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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