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넘어서 두시간만 자야지 하고 잠들었는데 잠들고 얼마안돼서 꿈을 꿨어 되게 어두운 동굴? 같은곳 안에 물이 있고 거기서 배를 타려고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었어 나도 줄 서있었고 나한테는 약간 롯데월드 신밧드의모험 이런느낌 이어서 나 혼자만 헤헤헿 이러면서 빨리 타고싶당ㅎ헿 이러고있고 다른사람들 보면 아저씨부터 애들도 있었던것 같은데 암튼 되게 조용하고 엄숙하고 다들 고개를 푹 숙이고 배 타기만 기다리고 있었어 그리고 드디어 내 차례가 돼서 배를 타기 진짜 일보직전에, 배 타는거 관리 하는사람이 있을거아니얌? 나는 그걸 이 놀이기구의 직원 이라고 생각하고 ㅋㅋㅋ 직원이 그 물속 가운데에 서있었는데 무슨옷을 입었을까? 하고 배타면서 쳐다보로는 순간 누가 내 머리를 엄청 쎄게 때리는거야 양손바닥으로 일어나!!이런 느낌으로 내 머리를 파바바ㅓ박 때려 그거때매 깜짝 놀래서 잠에서 깼는데 내방엔 나밖에 없었고 분명 누가 내 머리를 때리면서 날 깨웠는데.. 아무도 없고ㅋㅋㅋㅋ.. 후어어옹어ㅏ아ㅓㅇ 근데 그러고 다시잠 .. 꿈도안꾸고 푹잠 .. 그냥 깨고 나서 생각해보니까 괜히 소름돋아서 씀 ㅠㅌ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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