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이고 여자 외적으로는 흔하지않게 예쁘다는 소리 정말 많이 들었고 이런식으로 예쁜건 처음 본다 배우상이다 이런소리 많이 듣고 전공이 연기는 아닌데 직접적으로 관련있는 과라서 젊은 감독님들 만나면 장난으로 넌 연기해라 이런 소리도 꽤 들음. 그리고 연기할 기회 몇번 있어서 했는데 괜찮다는 소리도 매번 들음 연기로 진로 돌린다고 해도 꼭 연영과 가야하는건 아니니까 현재 대학이나 이런건 상관없고.. 근데 연기가 그냥 재밌고 남이 찍어주는 내가 신기한거지 막 고생한 배우님들이 티비에서 얘기하는것 처럼 목숨 걸만큼의 열정은 없어 근데 또 주위에 연기하는 또래들 보면 너익들이 더 잘해. 어떡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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