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 근데 진짜 학점 말아먹어서... 국장 받긴하지만ㅠㅠ.... 그래서 자취 이야기하는데 너무 양심에 찔렸다^^...
투룸 년세 600인데 친구랑 같이 살아서 300 월세로 따지자면 25인데 한꺼번에 내니까 너무 부담이 큰것ㅠㅠ...
친구는 자기가 방학때 근로한걸로 방값 내는데 나는 주말알바 해서 달에 30~40 벌어가지구 내가 다 부담하기 애매함ㅠㅠ...
끙끙.. 하지만 나는 통학할때마다 생명의 위협을 받는다고ㅠㅠㅠㅠㅠㅠ 갓길로 차랑 마주보면서 걸으면 얼마나 무서운데... 화물차도 많이다니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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