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궁금해서! 나는 학창시절에 다니던 학교가 체벌이 많은 학교라서 성적대로 맞거나 칠판 나와서 문제 못풀면 맞고...
성적 떨어지면 맞고 그랬거든. 유난히 수학이! 지금 생각하면 너무 억울하고 수학을 싫어할 수 밖에 없던 거 같아...
그저 무서운 과목...ㅋㅋ그리고 다른 과목들보다 수학 성적으로 사람을 평가받기도 했고(똑똑하고 바른아이 같은 이미지..?) 아무튼 우리 아빠가 자꾸 아직도 수학가지고 뭐라고 하시길래...성격이 급해서 그렇다, 노력이나 해봤냐 하시는데....수학때문에 매일 맞고 혼나는데 안해봤을리가ㅜㅜ
양도 방대하고 유형 바뀌거나 숫자만 바껴도 우왕좌왕했는데 맞기까지 하니까 더 힘들었음...
익인이들은 어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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