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예전에 받은 편지부터 모아뒀던 편지들인데 몇 달전에 되게 힘든일 있어서 사람이랑 거리 두고 별로 안 믿으려고 하고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긴 한가 생각 했었는데 보고 아 지금은 아니여도 예전에는 나를 좋아해 주는 사람이 많았구나 느끼면서 예전에는 뭐 편지쓰기 할때 애들이 갑자기 나한테 주기도 하고 다 친하게 지내는 게 행복한 일인지 정말 몰랐다
| 이 글은 8년 전 (2017/8/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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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예전에 받은 편지부터 모아뒀던 편지들인데 몇 달전에 되게 힘든일 있어서 사람이랑 거리 두고 별로 안 믿으려고 하고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긴 한가 생각 했었는데 보고 아 지금은 아니여도 예전에는 나를 좋아해 주는 사람이 많았구나 느끼면서 예전에는 뭐 편지쓰기 할때 애들이 갑자기 나한테 주기도 하고 다 친하게 지내는 게 행복한 일인지 정말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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