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정말 잘 해주고 엄마대신, 뭐 애때문에 들어가야한다 이런건 1도 없었어.
근데 전부인,아이들 생각하니까 숨이 턱턱 막히더라. 헤어지는 가장 큰 원인이었어.
근데 너무 생각나서 내가 다시 잡았거든.. 근데 인스타스토리 보니까 아이들 올렸더라고....
또 숨이 막히고 답답하고 서운해. 내가 감당할 그릇이 안되니까 잊는게 맞는거겠지...? 이런거로 서운한게 이상한거니..?
| 이 글은 8년 전 (2017/8/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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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정말 잘 해주고 엄마대신, 뭐 애때문에 들어가야한다 이런건 1도 없었어. 근데 전부인,아이들 생각하니까 숨이 턱턱 막히더라. 헤어지는 가장 큰 원인이었어. 근데 너무 생각나서 내가 다시 잡았거든.. 근데 인스타스토리 보니까 아이들 올렸더라고.... 또 숨이 막히고 답답하고 서운해. 내가 감당할 그릇이 안되니까 잊는게 맞는거겠지...? 이런거로 서운한게 이상한거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