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ㅠㅠㅠㅠㅠㅠㅠ거실에서 자다가도 내가 할일 다 하고 자기 전에 방문 열면 깨서 쪼르르 와서 애기 때부터 쓰던 쿠션? 같은 거 갖고와서 옆에 눕는데 세상 사랑스럽고 예쁘다 내 새꾸 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좋아서 불 다 끄고 어두운 방 안에서 옆에 누워서 쳐다보고 있으면 다시 잠들려고 엄마 젖 빨듯이? 쿠션 물다가도 내 얼굴 핥아주고 다시 쿠션 빤다해야되나..? 암튼 그러는데.. 우리 애기.. 한살이라 아직도 좀 애기긴 하지만...... 내 사랑둥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 누나가 더 잘해줄게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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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중과상연...? 이것도 업계에서 디게 좋아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