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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58
이 글은 8년 전 (2017/8/21) 게시물이에요
어떡할래? 

참고로 나는 엄빠한테 학교가 융통성 없어서 싫다고 하고, 하고 싶은 게 없다고 이런 단순한 얘기만 했었음. 

진지하게 자퇴하고 검고치고 군무원준비하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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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이유부터 들을 거 같은데.. 나도 고1때 하고 싶은게 없어서 or 학교가 적성에 안맞아서 자퇴를 고민했고 부모님께 말까지 했었어 지금은 학교 다니고 있지만.. 진지하게 얘기해보는걸 추천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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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늘 약간 넌지시 내가 왜 학교를 다니는 지 모르겠다. 차라리 특성화를 갈 걸 그랬다. 그 친구들은 차라리 이런 거라도 하는데 나는 공부도 못하고, 하고 싶은 것도 없고, 흥미도 없어서 정말 그 친구들보다 하는 게 아무것도 없다,,, 이런 식으로 얘기했었어...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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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약간 나랑 반대다 나는 특성화인데 과가 정말 나랑 안맞다고 생각해서 인문계를 갈 걸 그랬다고 얘기했었어 ㅋㅋㅋㅋ 난 부모님과 되게 많은 얘기를 했었어! 부모님께서 계획이
있다면 자퇴해도 좋다고 했었고 난 워홀 계획까지 짰는데 그게 미성년자는 잘 안된다길래 ㅋㅋ 학교 다니기로 결정 내렸어! 자퇴가 가벼운 문제는 아니니 많이 생각해보고 결정하길 바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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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닌 것을 아니라고 말하지 못하고 생기부 한 줄에 목숨거는 학교라는 공간이 날 너무 숨막히게 해ㅠㅠ 결과가 어떻게 될 지는 모르겠지만 엄마한테 진짜 진지하게 말해봐아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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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자퇴하고 검고치는게 더 이득일거같다고 생각해본사람이라 자식생각이 확고해보이면 허락할수도 있을듯 ,, 근데 그 전에 태도가 중요한거같오 맨날 뒹굴뒹굴 놀기만 하던애면 ㄴ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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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마 엄마는 나 할 땐 하는 애다 이렇게 보고 있을 것 같아... 지금은 정말 흥미가 없어서 이렇지만 또 검고 못 치면 그래도 내 인생 망하는거니까... 더 목숨걸고 할 것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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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난 말릴것 같아.. 예전에 자퇴를 하고 검고를 쳐서 재수학원을 다니는게 효율적이지 않을까 이생각 꽤 했었고 그랬는데 내 주변에 진짜 자퇴한 애 있는데 걔한테 앞에서는 못말하지만 뒤에서 뭔가 걔한테 감정상했던일 있었으면 자퇴얘기부터 꺼내 걔 사정은 잘 모르지만 어차피 도망친거아니냐 자퇴했다고 뭔 피해자처럼 구냐 이렇게ㅇㅇ.. 이런거 보면 아직 우리나라 사회인식이 별로란 생각이 들어서ㅠㅠ내친구와는 상황은 다르겠지만 뭔가 확고하게 앞으로 나아갈일을 생각하고 있고 그일이 후에 자퇴했단걸 넘어갈 만큼의 사회에서 인정받는일이 아닌이상 안시켜주거나 많이 고민할것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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