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나랑 비슷한 또래인것같은데 그저께 왔거든? 5인실인데 휴대폰 소리 크게 틀어놓고 조명 밝게 해놓고... 거기까지는 그렇다쳐도 어르신들있는데서 큰소리로 전화통화하면서 욕하고 남친 데려와서 같이자고 아니 보호자라쳐도 커튼 닫아놨다고 안들리는것도 아닌데 춥춥대는 소리 다 들리는데.. 아까 엄마랑 나랑 앉아 있는데 민망해죽는줄 낼 퇴원이라 하루만 참으면 된다지만 제발 기본적인 매너 좀 챙겼으면
| 이 글은 8년 전 (2017/8/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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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나랑 비슷한 또래인것같은데 그저께 왔거든? 5인실인데 휴대폰 소리 크게 틀어놓고 조명 밝게 해놓고... 거기까지는 그렇다쳐도 어르신들있는데서 큰소리로 전화통화하면서 욕하고 남친 데려와서 같이자고 아니 보호자라쳐도 커튼 닫아놨다고 안들리는것도 아닌데 춥춥대는 소리 다 들리는데.. 아까 엄마랑 나랑 앉아 있는데 민망해죽는줄 낼 퇴원이라 하루만 참으면 된다지만 제발 기본적인 매너 좀 챙겼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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