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도 심각한 고도비만은 아니었고 163/62? 이 정도였을 텐데 허리 디스크 때문에 허리가 너무 아파서 정형외과 갔는데 좀 나이 있으신 할아버지 뻘 의사셨음 옷 올리고 엎드려서 허리 누르면서 봐주시는데 계속 어휴 살 때문에 뼈도 잘 안 보이고 어휴 막 이런 말 계속 해서 너무 짜증났다; 그 이후로 그 병원 안 감 생각할 수록 상처고 짜증나
| 이 글은 8년 전 (2017/8/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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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도 심각한 고도비만은 아니었고 163/62? 이 정도였을 텐데 허리 디스크 때문에 허리가 너무 아파서 정형외과 갔는데 좀 나이 있으신 할아버지 뻘 의사셨음 옷 올리고 엎드려서 허리 누르면서 봐주시는데 계속 어휴 살 때문에 뼈도 잘 안 보이고 어휴 막 이런 말 계속 해서 너무 짜증났다; 그 이후로 그 병원 안 감 생각할 수록 상처고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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