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된대 내가 이상한 거래ㅋㅋㅋㅋ 아빠한테 말한댔더니 말하란다 내가 그동안 어릴 때부터 계속 말 못한 거 뻔히 알면서 그걸 이용하네 세상에 저리 뻔뻔한 사람이 저런데 내가 어떻게 엄마를 존경하고 잘해줘 툭하면 너는 이따 엄마 나이들면 안 모시겠다? 하는데 진짜 그래도 그렇게 죄책감 크게 안 들겠다 이게 무슨 엄마야 어떻게 하나도 안 멋있어 어떻게 이리 배울 게 없어
| 이 글은 8년 전 (2017/8/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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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된대 내가 이상한 거래ㅋㅋㅋㅋ 아빠한테 말한댔더니 말하란다 내가 그동안 어릴 때부터 계속 말 못한 거 뻔히 알면서 그걸 이용하네 세상에 저리 뻔뻔한 사람이 저런데 내가 어떻게 엄마를 존경하고 잘해줘 툭하면 너는 이따 엄마 나이들면 안 모시겠다? 하는데 진짜 그래도 그렇게 죄책감 크게 안 들겠다 이게 무슨 엄마야 어떻게 하나도 안 멋있어 어떻게 이리 배울 게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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