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며칠 전에 거실에 누워서 핸드폰 하는데 날파리가 나한테 날라 오는 거임 그래서 나:@@아 여기 벌레 조카:어디 어디? (날파리 발견. 손으로 때려 죽임) 나:@@아 이거 벌레 시체 버려줭ㅜ(손으로 죽은 날파리 가리킴) 조카:나 벌레 무서워해..... 벌레 무섭다면서 손으로 벌레 잡아준 우리 조카 ㄹㅇ 귀엽고 스윗하다..^_^ 그리고 불과 5분 전에 나한테 조카:이모 마이쮸 줄까? 이모:응 조카:(껍질 까서 친절히 누워 있는 이모 입에다 넣어줌) ㄹㅇ 우리 조카 귀엽지 않니ㅜ? 아 근데 어떨 때는 ㄹㅇ (동생 없지만) 우리 동생 같아; 너무 좋고 귀엽지만 짜증날 때 많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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