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178481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한진 브리온 14시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6
이 글은 8년 전 (2017/8/21) 게시물이에요
진짜 허구한날 부부싸움임 것도 고래고래 소리지르면서 

현관문 앞까지 들리는건 기본이고 어쩔 땐 위아랫집까지 소리들리더라 

 

이런 부부싸움에 무뎌진 동생도 나도 너무 무섭고 아파트사람들이 우리집을 어떻게 생각할까 걱정도 됔ㅋㅋㅋ
대표 사진
익인1
맞아 ㅋㅋㅋ 난 엄마 아빠 결국 이혼하시긴 했는데 맨날 싸우고 소리 지르는 건 기본이고 경찰 오고 불륜녀 오고 빚쟁이 오고.. 진짜 너무 부끄러웠는데 한순간 아무렇지도 않더라 근데 사람들 눈은 다를 거 아냐.. 너무 힘들었다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헐...익이니 괜찮냐
나 솔직히 이렇게 살바엔 둘이 이혼했으면 좋겠거든?ㅋㅋㅋㅋㅋㅋ
저번에 아빠가 욱해서 빨래건조대 집어던지려던거 내가 잠에서 깨서 급하게 말렸는데
아빠 어디 가야한다면서 그거 다 나보고 치우랜다...또 앞위아랫집에 들렸겠지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이집에서 살기 좀...그래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맞아 나도 그래서 엄마한테 초등학생 때부터 제발 이혼하라고 계속 했었다.. 쓰니가 부모님 사이에서 고생 많이 했겠네 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 ㅠㅠㅠㅠㅠ 하루빨리 이혼...자유...흑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사수가 날 개무시하는데 걍 참아야하나
5:13 l 조회 1
페미니즘은 왜 하나로 집결되지 못하는 걸까
5:10 l 조회 10
모르겠다 이과 28살 하반기 석사 입학해도될까
5:10 l 조회 7
담배 안펴서 모르는데 걍 버리면 2
5:06 l 조회 21
하늘 예쁘네 실시간7
5:06 l 조회 48 l 추천 1
와 오늘 진짜 일하기 싫다
5:05 l 조회 4
나예전에 길걷다가 학교다닐때 나 엄청 시러하는
5:05 l 조회 6
다정한 애인이 진짜 최...고..다....
5:05 l 조회 30
엽떡 포장해서 버스타는거 어때8
5:02 l 조회 28
지금 한능검 뭐라도 잡을까3
4:55 l 조회 39
돈 많이 받다가 적게 받으니까 흥미 확 떨어지네
4:54 l 조회 30
근데 어케 한사람이랑 평생을 살지6
4:54 l 조회 66
삶이 재미는 없지만
4:54 l 조회 22
덕질은 뭔 재미로 하는거야4
4:53 l 조회 29
죽어야지 뭐.. 이러면서 한탄하는 부모님들 흔해? 12
4:52 l 조회 19
아 웨딩밴드 고민된다....
4:48 l 조회 45
아 어쩐지 잠안온다했다1
4:45 l 조회 63
사람들은 남한테 관심없다 몽몽소리같음2
4:44 l 조회 44
아 화장실에서 바퀴벌레나왓어 아…1
4:42 l 조회 18
와 나 폭삭 늙었네4
4:42 l 조회 43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