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돼서 친구랑 친구남친 알게됐고 같은 반이야 둘이 사귄지 3년정도 됐고 이제 4년 되간대 둘이 중딩때부터 사겼다는데 친구가 날 엄청 좋아해 친구남친도 여자애들(여친빼고)안 좋아하는데 나랑 잘 놀고 그래. 근데 언제부터지 내 개인적인 일이 있어서 그 얘기 고민으로 셋이 같이 얘기하는데 나중에 친구남친이 친구한테 나는 정말 생각이 깊다고 좀 본 받아라 저런 여자가 어딨냐 이런식?으로 얘기했나봐 친구는 본인도 인정한다고 나 너무 좋다고 받아치고 그 얘길 나한테 해줬던게 몇개월 전인데 최근 들어서 계속 안 그랬는데 친구남친이 친구랑 헤어질 뻔한 적이 있거든?? 그 이후로 나한테 계속 터치하고 갠톡하고 놀러가자 하고 그래서 내가 "그래! ㅇㅇ이(친구)랑 너랑 나랑 말이지??" 하고 넘어가고 그랬는데 어제 학교에서 친구가 아파서 보건실 가있었는데 내 옆에 와서 하는 말이 ㅇㅇㅇ은 너무 자주 아프고 아플 때마다 화만 내서 좀 짜증나 이제 너처럼 어른스러웠으면 좋았을텐데 ㅇㅇㅇ랑 안 사겼으면 너랑 사겼을 듯ㅋㅋ 이러길래 내가 너무 놀라서 뭐? 하니까 장난이야 하고 넘어갔는데 너무 찜찜해..다음주에 같이 놀기 했는데 것정되고 난 절대 둫 사이에 끼어들 생각도 없도 둘 사이 깨고싶지 않애..근데 내 기우인걸까?ㅠㅠ 친구한테 얘기하면 나만 이상한애 되나 나 엄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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