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시골이라 노인분들 많이 타는데 난 내리지도 않고 벨이 내 자리에 있는 것도 아닌데 어떤 할머니가 나한테 벨 누르라길래 황당했지만 걍 눌러드렸거든 그 다음부터 다른 할머니들이 계속 나한테 눌러달라고 해서 얼척없었음ㅋㅋㅋㅋㅋ 늙으려면 곱게 늙던가 짜증나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8/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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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시골이라 노인분들 많이 타는데 난 내리지도 않고 벨이 내 자리에 있는 것도 아닌데 어떤 할머니가 나한테 벨 누르라길래 황당했지만 걍 눌러드렸거든 그 다음부터 다른 할머니들이 계속 나한테 눌러달라고 해서 얼척없었음ㅋㅋㅋㅋㅋ 늙으려면 곱게 늙던가 짜증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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