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쓰니는 중1임 내 필통이 초등학교때부터 쓰던거라서 막 예쁘지는 않는데 필기구에 욕심이 없어서 그냥 쓰고있는데 전에도 내 필통보더니 야!!!우리가 천원씩 모아서 쓰니 필통사주자!!! 이러는거야 그래서 난 당황해서 아니 내가 못사는게 아니고 안사는거라고 하니깐 그냥 지나갔는데 갑자기 오늘도 보더니 야 내가 필통좀 사줄까? 이러는거야 그래서 진짜 너무 화나서 아니 너가 사줘도 안쓸꺼고 나 필기구에 관심없다고 하니깐 갑자기 한 친구가 오더니 야 근데 진짜 너무하긴 하다 이러는거야 내 필통보고!!!! 진짜 누굴 거지로 보나 그래서 너무 짜증나서 너네가 사줘도 다 가위로 찢어서 버릴꺼야 라고 함 무슨생각으로..? 그러더니 내 친구가 전에는 사준다고 하니깐 완전 좋아하드만 지금은 왜 풀바 ㄹ이야!!!!사준다고 하면 걍 감사하게 생각해!'이러는거야 진짜 눈물날거같았어 와 진짜 누굴 누구로 보나 그래서 걍 무시했는데 뭣같게도 같은 조였는데 내가 화나서 가만히 있으니깐 쓰니야 우리 화해하자 ^^ 이래서 내가 걍 응 이러니깐 너도 사과해!!! 이러길래 내가 잘못한거 없다고 떽떽 거리니깐 걍 무시하드라 진짜 중1이라서 그런지 유치하다 유치해 아직도 초딩같고 무식하고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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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논란에 cj입장문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