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낳아달라고 한 적도 없는데 태어나서 이렇게 죽고 싶을 만큼 힘들게 살고 있어 난 이렇게 사는거 원하지도 않았고 죽지 못해서 살아가고 있는데 어째서 길러준거에 대해 보답하라는 거야? 도대체 뭘 보답해야 돼 내가? 날 죽고 싶게 하는 것들 중에 하나면서 어떻게 그렇게 뻔뻔하게 말할 수가 있어
| 이 글은 8년 전 (2017/8/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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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낳아달라고 한 적도 없는데 태어나서 이렇게 죽고 싶을 만큼 힘들게 살고 있어 난 이렇게 사는거 원하지도 않았고 죽지 못해서 살아가고 있는데 어째서 길러준거에 대해 보답하라는 거야? 도대체 뭘 보답해야 돼 내가? 날 죽고 싶게 하는 것들 중에 하나면서 어떻게 그렇게 뻔뻔하게 말할 수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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