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178911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8
이 글은 8년 전 (2017/8/21) 게시물이에요
오래된인형이라 

닳을까봐 험하게 안다룬다고 옷장 밑에 뒀는데 

엄마가 정리하다가 버리신모양 3개월동안 모르다가 

생각나서 보려는데 없어서 버렸다는걸 알게됬다 

마음이 묵직해서 내일 헌옷수거함 번호라도  

얻어서 문자넣을까함.... 

꼬질꼬질하고 이제 버려도될 나이긴한데 

어디서 

베개라도 좋으니 곁에있게해달라는 

문구보고 계속 눈물이난다 찾기 힘들겠지..? 

사진이라도 찍어둘걸..
대표 사진
익인1
나도 내가 애기때부터 쓰던 하마배게 다 헐어서 솜이 막 쏟아질정도여서 엄마가 버려버렸는데 ㄹㅇ목나갈정도로 울었어ㅠㅠㅠㅠ소중한거여서 그냥 간직하고싶은건데 3개월이면 찾기힘들거야ㅠㅠ 비슷한거라도 하나사ㅠㅠ 나도 비슷한 배게사서 지금 7년째쓰는중이야 쪼끔 위로되더랑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정말 고마워 댓안달릴줄 알았는데 위안이된다
사진하나 없었는데
검색 열심히해서 같은인형
나처럼 10년넘게 가지고있는 사람 블로그를 찾아서
그인형 저장하고 보고있어
인형일뿐인데 버려졌단 생각이안들엇음 좋겟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ㅠㅠㅠ안버려졌을거야 우울하겠다 달달한거 먹고 일찍 자!!!!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정말 고마워 너도 좋은밤되길 바라!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20대중후반인데 2010~2018 추팔하면 애 늙은이 같아?
9:12 l 조회 1
머리 묶는 거 안 어울려서 머리 풀고 면접봤던 사람 있어??
9:12 l 조회 1
말 수 없는 사람은 본인같은 사람만 있는 회사 들어가는 게 제일 나음
9:11 l 조회 5
삼전 닉스 폭락 했으면 좋겠다
9:11 l 조회 5
편순인데 물건 훔치는 손님 잡음 2
9:11 l 조회 8
솔직히 치과에서 돈빼면 그리아픈거없음2
9:11 l 조회 7
자기 전에 정병 MAX였다가 자고 일어나면 거짓말 같이 나아지는 현상은 뭘까
9:11 l 조회 3
내가 상담받던 곳에 나중에 취업 서류 내면 불이익 생길까
9:10 l 조회 3
이럴 때 회사 동료 축의금 얼마 하는게 나을까 .. ? 1
9:10 l 조회 7
회사 로비에 직원 사진 게시하는건 문제 없나?
9:09 l 조회 9
퍼즐
9:09 l 조회 6
애인 전여친 정떨어지는거 정상이야?7
9:09 l 조회 23
지하철 탔는데 왜 우산 나만 들고옴?
9:09 l 조회 7
오늘 주식 무슨일이야… 미친 ㅠㅠㅠ 감사합니다2
9:08 l 조회 77
제헌절 출근 안 하는 거 맞지...?2
9:08 l 조회 23
오늘 습도 장난아니다
9:08 l 조회 11
우산손잡이 개구림 ㅉ
9:07 l 조회 25
아니 꽃 걍 구경하고 버리면 안돼? 이거 식집사들 세계에서는 용납할수 없는일임?
9:07 l 조회 13
셔츠 색깔 좀 골라쥬세요 111222
9:07 l 조회 6
7월 35만원으로 버틸 수 있을까 4
9:07 l 조회 1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