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인형이라 닳을까봐 험하게 안다룬다고 옷장 밑에 뒀는데 엄마가 정리하다가 버리신모양 3개월동안 모르다가 생각나서 보려는데 없어서 버렸다는걸 알게됬다 마음이 묵직해서 내일 헌옷수거함 번호라도 얻어서 문자넣을까함.... 꼬질꼬질하고 이제 버려도될 나이긴한데 어디서 베개라도 좋으니 곁에있게해달라는 문구보고 계속 눈물이난다 찾기 힘들겠지..? 사진이라도 찍어둘걸..
| 이 글은 8년 전 (2017/8/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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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인형이라 닳을까봐 험하게 안다룬다고 옷장 밑에 뒀는데 엄마가 정리하다가 버리신모양 3개월동안 모르다가 생각나서 보려는데 없어서 버렸다는걸 알게됬다 마음이 묵직해서 내일 헌옷수거함 번호라도 얻어서 문자넣을까함.... 꼬질꼬질하고 이제 버려도될 나이긴한데 어디서 베개라도 좋으니 곁에있게해달라는 문구보고 계속 눈물이난다 찾기 힘들겠지..? 사진이라도 찍어둘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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