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겨레 기사보는데 조건부 노키즈존인 카페에게도 세상이 각박하다는 느낌으로 비난하면서 진상아재 퇴출로 이어지는데 노키즈 존이 비난을 받을 만한 일이라고 생각해?? 오히려 나같은 경우에는 카페나 식당에서 지금까지 겪었던 경험으로는 아이들 특유의 어쩔 수 없지만 계속 우는 소리에 왔다갔다 뛰어다니고 가끔 다른 손님에게 피해주는 거(가끔 애들이 와서 호기심에 뭐 만지고 가는거)보면 업주 입장에서 가족 단위 손님을 잃더라도 그 분위기나 일부 카페 같은 경우에는 접시 장식품 등 망가지는게 싫어서 당연한 수순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리고 진상아재도 문제는 문제지만 적어도 손해배상이나 신고는 할 수 있는데 애들은 그렇게 하면 유난이라는 인식이 있어서 왜 둘을 엮는지도 모르겟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