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알아? 미래 남편보는 꿈이라고 있는데 1월20일에 꾸는거야. 학생때 친구가 미래남편을 봤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나는 꿈이 기억이 안나는거야 그래서 궁금하다 하고 그렇게 학생때 안나왔는데, 고3때 잔디밭에 남자가 가만히 서있더라고, 얼굴은 흐릿하게 안보이고 그래서 뭐지 이상한 꿈이다 하고 있었는데, 친구들이 얘기하더라고 미래 남편 나오는 꿈 꿨냐고 그래서 아 그게 그 꿈인가 했는데 맞더라고 가만히 서있어야하고, 얼굴이 안보여야한데 그래서 완전 신기해하고있는데, 그날이 있고 나서부터 모르는남자가 자꾸 나와서, 나랑 같이 놀고, 썸?처럼 맨날 붙어서 놀아. 얼굴이 보이는데, 처음보는 얼굴?이라고 해야하나.. 암튼 그래 맨날 같이 놀다가 5개월?정도는 안나오더라고, 그래서 잊고 살았는데 최근에 그남자가 나왔어. 내가 그남자를 만나러 갔어. 내 친구랑 근데 거기는 우리가 있으면 안되는 곳이래. 그래서 숨어다녔어. 나 혼자 떨어져 있어서, 무서워서 화장실에 숨어있는데 문이 잘 안잠기는거야 그래서 왜 안되지하고 잠그려고 하는데 어떤 남자가 나를 칼로 찌르려고하는거야.. 그것도 여러번 나는 간신히 피해서 나왔는데, 그남자가 날 껴안으면서 이렇게 말했어. "내가 불러놓고 위험하게 해서 미안해" 라고 말하는 순간 나는 펑펑 울면서 잠에서 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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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 나 스무살때 죽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