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179732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3
이 글은 8년 전 (2017/8/22) 게시물이에요
그거 알아? 미래 남편보는 꿈이라고 있는데 1월20일에 꾸는거야. 

학생때 친구가 미래남편을 봤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나는 꿈이 기억이 안나는거야 그래서 궁금하다 하고 그렇게 학생때 안나왔는데,  

 

고3때 잔디밭에 남자가 가만히 서있더라고, 얼굴은 흐릿하게 안보이고 그래서 뭐지 이상한 꿈이다 하고 있었는데, 

친구들이 얘기하더라고 미래 남편 나오는 꿈 꿨냐고 그래서 아 그게 그 꿈인가 했는데 맞더라고 가만히 서있어야하고, 얼굴이 안보여야한데 그래서 완전 신기해하고있는데, 

 

그날이 있고 나서부터 모르는남자가 자꾸 나와서, 나랑 같이 놀고, 썸?처럼 맨날 붙어서 놀아. 얼굴이 보이는데, 처음보는 얼굴?이라고 해야하나.. 암튼 그래 

맨날 같이 놀다가 5개월?정도는 안나오더라고, 그래서 잊고 살았는데 

 

최근에 그남자가 나왔어. 내가 그남자를 만나러 갔어. 내 친구랑  

근데 거기는 우리가 있으면 안되는 곳이래. 그래서 숨어다녔어. 

 

나 혼자 떨어져 있어서, 무서워서 화장실에 숨어있는데 문이 잘 안잠기는거야 그래서 왜 안되지하고 잠그려고 하는데 어떤 남자가 나를 칼로 찌르려고하는거야.. 그것도 여러번 나는 간신히 피해서 나왔는데, 그남자가 날 껴안으면서 이렇게 말했어. 

 

"내가 불러놓고 위험하게 해서 미안해" 

 

라고 말하는 순간 나는 펑펑 울면서 잠에서 깼어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나 메가 한달만에 그만둠…..
22:51 l 조회 3
우리엄마는 바르셀로나 엄청 좋아했음
22:51 l 조회 7
직장익들 회식 힘든 이유가 뭐라 생각해?
22:50 l 조회 8
교사되고 새롭게 알게된 사실은
22:50 l 조회 8
모범생같이 얌전하고 참하게 생겻다는 말 많이 듣는데
22:50 l 조회 8
나 엄마랑 파리여행은 가보고싶음2
22:50 l 조회 4
일하는곳 남초라서 여자가 나뿐인데 어떤할배 성희롱?비슷한거 하는거같음
22:50 l 조회 8
동생 둘 이상 있는 장녀들 특유의 눈빛이 있는듯1
22:50 l 조회 10
하 셀인메이가 맞았어..ㅠㅠ
22:50 l 조회 3
이직한 익들아 업무 적응하는데 얼마나 걸렸어1
22:50 l 조회 7
커브드 팬츠류 안 어울리는 익들아 2
22:49 l 조회 6
지 원하는 댓글 아니라고 1
22:49 l 조회 12
식되는 남자 계속 만지작거리고 싶은데 변태냐 ㅠㅠ 5
22:49 l 조회 14
은행원인 익들 있어??1
22:49 l 조회 9
겔타입 핸드워시 추천해조
22:49 l 조회 4
남미새라서 행복해8
22:49 l 조회 25
결혼 3일전에 결혼 선물 주는거 오바임?1
22:49 l 조회 6
명품 가방 고민.. 2
22:49 l 조회 9
이모가 사위한테 죽빵맞고 기절했는데 누구 잘못이 큼?2
22:49 l 조회 11
남자들은 너무 대시 안하는 여자도 별론가2
22:48 l 조회 13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