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가게보고있을때 어떤 남자가 술이랑 담배 엄청 사가고 그뒤에 한 두시간뒤에 경찰분들 오셔서 이사람 못봤냐길래 봤다고 하고 씨씨 돌렸었거든. 알고보니까 울산에서 사람죽이고 여기까지 도주한거라는거야 완전 엄마랑 큰일날뻔했었다고 했는데 며칠뒤에 경찰분들와서 그사람 차안에서 자살했다고 하더라고 가게서 사간 술담배 엄청 나뒹굴고있고 조폭인데 애인죽이고 여기까지온거라는데 진짜 세상요지경인듯
| 이 글은 8년 전 (2017/8/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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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가게보고있을때 어떤 남자가 술이랑 담배 엄청 사가고 그뒤에 한 두시간뒤에 경찰분들 오셔서 이사람 못봤냐길래 봤다고 하고 씨씨 돌렸었거든. 알고보니까 울산에서 사람죽이고 여기까지 도주한거라는거야 완전 엄마랑 큰일날뻔했었다고 했는데 며칠뒤에 경찰분들와서 그사람 차안에서 자살했다고 하더라고 가게서 사간 술담배 엄청 나뒹굴고있고 조폭인데 애인죽이고 여기까지온거라는데 진짜 세상요지경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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