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오늘 버스타고 집에 가는데 사람 많아서 난 한 손으로 손잡이 붙잡고 힘들게 가고 있었는데 앞에 할머니가 앉아계셨어 근데 그 할머니가 당연하다는듯이 자기 카드 쥐어주면서 '학생 카드 좀 찍어줘'이러는거야 자기 내리는데 사람 많아서 거기까지 못 가니까 뭔가 당연하다는듯이ㅋㅋㅋㅋ그 상황에서 거절하기도 좀 그래서 어찌어찌해서 힘들게 찍어서 돌려드렸다? 근데 고맙다는 한 마디도 안하고 쌩 내리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어이가 없어서.... 좀 마음식히고 생각해보니까 충분히 찍어줄 수 있는데 내가 너무 예민한건가싶기도 하고,..ㅋㅋㅋㅋ 근데 요즘에 호의를 권리를 아는 어르신들 너무 많은거 같아 진짜..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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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위플 1등할만했닼ㅋㅋㅋㅋ 처음부터 반응 미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