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꿈에서 5층짜리 건물에서 살고 있었는데 맨 밑은 교회였고 그 위는 사람 사는 집이었나봐. 난 5층에 살고 있었어 제일 꼭대기층
꿈 속 나는 어떤 남자랑 친했는데 처음 보는 사이였는데 남자가 너무 성격 잘 맞는 것 같다면서 첫날부터 친하게 지냈어
그날밤, 자다가 눈을 뜨니까(꿈 속 나) 내가 옥상에서 자고 있는 거야. 그 남자가 내 위에 있고. 이게 뭐지?? 하니까
남자가 아, 이번엔 쉽게 먹을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이러면서 혀를 쯧 차면서 자기는 귀신인데 산 사람 몸이 갖고 싶어서 나를 골랐고, 내 영혼을 먹은 다음에 이 몸을 차지하려고 했는데 내가 깨버렸다는 거야
너무 무서워서 도망치는데 엘리베이터가 있더라 5층이라 원래는 없는데. 그때 내가 있던 층은 31층이었는데 1층을 누르고 내려가는데 10층 단위로 계속 엘베가 멈춰
문이 열립니다. 하고 보면 문 앞에 남자 얼굴이 딱 있고. 근데 타지는 않고 내 눈만 쳐다봐. 문이 닫히고 20층, 또 문 앞에 남자 서 있고 그대로 문 닫히고
10층에서도 그래서 1층에서도 그럴까봐 바로 9층에서 뛰어내려갔어 계단으로 근데 나 혼자 뛴 건 아니고 누가 같이 가자면서 날 끌고 뛰었거든 걔는 계단으로 못 뛴다고 발이 없어서
밖으로 나가니까 목사님??께서 아침부터 어딜 그렇게 가냐면서 물어보고 분명 새벽이었는데 아침이 되어있고
밖에서 본 건물은 5층이었어
숨 헐떡이면서 옥상 보니까 남자가 그대로 서서 나 지켜보고
일어나보니까 땀 범벅 인생 두 번째로 무서운 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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