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사이에 그럴만한 사정이 있어서 남친이 본인 어머니 싫어하는건 이해하는데... 어머니랑 나랑 남친이랑 훈련소까지 같이갔는데 내가 계속 보내도 버스에서 남친이 내 옆에 앉고 어머니한텐 쌀쌀맞게 굴고 그러더라고 어머니도 개의치않는다는듯이 니가 원래 그렇지 뭐~ 하고 마셨는데 남친 군대 들어가자마자 남친 뒤통수 보면서 계속 서럽게 우시더라고 남친은 어머니 엄청 싫어하는데 그래도 어머니는 아들 간다고 눈물 흘리시는거 보고 너무 마음이 안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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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 나 스무살때 죽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