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는 아니고 가정의학과 매번 선생님이 뭐가 힘드냐고 뭐가 괴롭냐고 물어보는데 내가 대답안하고 웃고넘기거나 거짓말하고있거든? 근데 병원가기싫은건아니야 오히려 엄마는 싫어하는데 난 가고 싶어 어떤식으로든 끝내고 싶으니까 그런데 내가 진짜 말로는 너무 길기도하고 솔직하게 다 못 말하겠어 종이에 적어가도 될까?
| 이 글은 8년 전 (2017/8/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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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는 아니고 가정의학과 매번 선생님이 뭐가 힘드냐고 뭐가 괴롭냐고 물어보는데 내가 대답안하고 웃고넘기거나 거짓말하고있거든? 근데 병원가기싫은건아니야 오히려 엄마는 싫어하는데 난 가고 싶어 어떤식으로든 끝내고 싶으니까 그런데 내가 진짜 말로는 너무 길기도하고 솔직하게 다 못 말하겠어 종이에 적어가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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