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증 검사한다길래 운전면허증 보여줬더니 알바하시는분이 위조 판별 스캐너에 넣으시고 확인하시는거야 가만히 기다리고 있는데 신분증이랑 이름이 다르다면서 뒤에 손님 줄 쫙 서있는데 다른 신분증도 없어서 내 이름 확인못해서 못판다고 그러길래 그럴리가 없다 기계에 오류가 있을 수도 있는거 아니냐니까 기계는 절대 오류가 없다고 카운터 앞에서 계속 몇십분 실랑이하다가 결국 이름만 다른거지 생년월일 다른건 아니니까 그냥 팔겠다고 시간은 시간대로 다 보내고 사람들 눈총은 다 받고 ㅠㅠㅠ 그냥 그럼 안사겠다고 하기엔 우리집 근처에 그 편의점 밖에 없어서 나갈 수도 없었어 ㅠ 혹시나 싶어서 파출소에서 신분증 검사했거든 물어보니까 정확하게 등록되어있는거 맞다고 편의점에 있는 기계는 경찰서 이런데서 보급한게 아니라 그냥 개인적으로 기계를 산거고 정보를 불러오는게 아니라 스캔해서 확인하는거기 때문에 오류가 있을 수 있다고 그러시더라 편의점 알바분은 오류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 그랬다니까 경찰 아저씨가 그런게 어딨냐고 어이없다는 식으로 말하시더라 익들도 100% 확실하다!!로는 믿지 않는게 좋을것같아 나 같은 예외가 가끔 존재할 수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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