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먹는 거 얘기할 때
내가 막 아 영화관 팝콘먹고싶다! 모짜렐라 핫도그! 치킨! 피자! 보쌈! 족발! 닭발! 곱창!@!@!!!
막 이런식으로 외쳐대 그러면 친구들이 웃으면서 "쓰니 너는 먹는 거에 비해서 살 진짜 안찌는것같아ㅜㅜㅜ"
이러는데 뭔가 억울하다 나는 물론 먹고싶다고야 하지만 저 중에 먹는건 1도 없고 먹어봤자 몇달에 한 번 먹고
집가서도 맨날 운동하는데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 그저 못먹기떄문에 먹고싶다고 하는 건데
왜 다 먹는다고 생각하지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힝 뭔가 저렇게 말하는데 아냐 나 저거 다 안먹어 라고 변명하기도 애매해서
웃고넘어가지만 어느 순간 나는 먹는거에 비해 살 안찌는 애가 되어벼러ㅕ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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