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키우는 친구라 막 벌레도 잡고 그러고 노는데 얘가 나이를 좀 먹었러 올해로 7살이거든 그래서 좀 젊잖아졌는데 오늘 일쳤어... 동생이 다리다친 새를 주워가지고와서 한달?정도 잘 돌봐줬단 말이야 근데 얘가 다리도 다 났고 잘 날아다니길래 밖에다가 모기장으로 임시 새집을 만들어줬는데 밤에 우리집 강아지가 습격을 했나봐 동생 막 울고 엄마도 속상해 하고...난 우리 애가 그랬다는게 안믿겨지고... ㅇ이제 엄마헌테 미운털 제대로 박혔다 큰일났다 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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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행사장서 한소리 들었다 "일찍 좀 다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