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아저씨가 갑자기 오더니 사장님 계시냐고 하길래 안 계신다고 하니까 전화를 해보래 그래서 내가 왜요? 하니까 일단 해보래 그래서 일단 하고 주는데 내 핸드폰 홱 가져가면서 줘봐 막 이러길래 그때부터 딱히 기분이 좋진 않았거든 근데 전화 뭐 하더니 사장님이 나한테 얘기하라고 했나봐 그래서 얘기하는데 종이컵에 술을 마시는데 계속 마시니까 쪼그라든다는 거 근데 종이컵은 종이니까 당연한 거란 말야 그래서 내가 이거 설명한다고 말하다가 종이니까 그렇지 이렇게 말이 나온 거 근데 너 반말하냐? 이러길래 어쨌든 내가 말이 짧아진 건 맞으니까 가만히 있으니까 반말하지마 죽여버릴거니까 이러면서 욕하는 거 내가 무의식중에라도 말 짧아진 건 잘못한 거 인정하는데 본인도 처음 들어오자마자 무작정 내 폰 뺏으면서 반말했고 내가 고의로 그 아저씨 무시하겠다고 야 너 한 것도 아닌데 별 욕 다 듣고 죽여버린다고 하니까 눈물날 것 같은 거 그때 다른 분 계산해야 돼서 일단 뒷분 계산해야 된다고 컵 새거 주고 보내긴 했는데 뒷분이 계산하면서 위로식으로 얘기해주니까 눈물터짐 큰일났다 4시간 더 일해야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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