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엄청 애인 자랑만 해대더니 연락도 안됐거든 간간이 연락되는거보니까 거의 애인집에서 살았다는거야
그리고 또 연락안되다가 페북에 올린걸 봤어 혼인신고 했다고 품절녀라고ㅋㅋㅋ너무 얼탱이없어서 이거 진짜냐고 카톡했거든 근데 얘가 사고쳐서 빨리 혼인신고했다는거야
대학도 중간에 나왔지 기본적인 자금? 결혼할때 필요한 자금도 없고 뭐 아무것도 없는데 일단 같이 살거래 아 그래 하고 얼른 끊었어야 했는데 웬놈의 오지랖이 발동했는지
너무 걱정스러운거야 얘가 철도없고, 마상입으면 오래가는애라 잘 살수있겠냐고 내가 걱정해줬더니 돈 빌려줄수있겠녜...자기네들 살림차릴려면 돈이 필요하다고...
이제 남편되는 애인도 여기저기 돈 빌리고 다닌데ㅋㅋㅋ
내가 고졸로 회사 꽤 오래다녀서 적금들어놓은것도 있고 지가 보기엔 돈을 꽤 벌고있어보이니까 저러는거 같거든?
나랑 연락 계속하는친구도 아닌데 지금 아쉬운지 계속연락온다 아...

인스티즈앱
우리 아파트 바뀐 이름 어떰???.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