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갑자기 뻘하게 웃겨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아까 밥 먹으려고 국 끓이고 있었는데 어디서 벌 한마리가 엄청 큰 게 들어온 겨... 아 그래서 이걸 어카지 하다 죽여야지 마음 먹고 파리채 들고 갔는데 내가 어디서 벌은 자기를 공격한 사람을 기억하고 쏴버린다는 소리를 들은 것 같아가지고 무서운 겨 한 번에 못 죽이면 어카지.. 하고 근데 죽여야 하니깐 파리채로 때렸거든? 근데 걔가 날아가는 겨 그래서 아 큰일났다 하곸ㅋㅋㅋㅋㅋ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ㅋㅋㅋ미친듯이 방으로 뛰어가서 방문 닫음ㅋㅋㅋㅋㅋ쏘일까봨ㅋㅋㅋㅋ컄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고 무서워서 방에만 있다가 나갔는데 레알 문 앞 땅에 있는 거:: 그래서 보자마자 미친듯이 파리채로 때림 내가 이김 하..무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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