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먹는 걸 좋아해서 엄마 퇴근할 때 뭐 사와달란 소리를 많이 했는데 그게 마음에 안들었나 봐ㅋㅋㅋㅋㅋㅋ 싸울 때 제일 염치도 없는 게 일도 제일 안한다 그래서 난 진짜로 상처받았거든ㅋㅋㅋㅋ 근데 그냥 원래 나 별로 안좋아하니까 싶어서 싸운거 푼 다음에 넘어갔지만 난 아직 마음에 남아있고 앞으로도 작은 걸 부탁할 때도 눈치보일 거야. 근데 티도 안내고 그냥 나 혼자 상처받아 있는데 엄마가 그것도 나보고 못돼 쳐.먹었대. 진짜ㅋㅋㅋㅋㅋ 어이가 없다. 내가 잘못한 거야?ㅋㅋㅋㅋㅋㅋ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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