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먹고 있었는데 여행 얘기 나와서 얘기하고 있었어 환율 얼마정도 해갈까 얘기 나와서 아빠가 150달라 정도 가져간대 그래서 내가 15만원 정도?하고 너무 적어서 잘못 말한건 줄 알고150정도? 이러니까 뭔 150이냬 여기까진 내가 계산을 잘못한 게 맞아 근데 그래서 미국 달러로 계산하는 거 아냐? 그럼 대충 0 세개 붙이면 되니까 150만원 정도 아니야? 이러니까 멍청하고 무식하대 그래서 내가 무슨 소리냐고 대충 계산하면 그렇다는 거지 이러니까 동생도 대충 한 걸로 맞잖아 이러니까 환율 계산하니까 16만 얼마가 나오더라? 근데 이건 이렇다고 쳐 갑자기 온갖 멍청하고 무식하단 말로 소리치면서 무식하게 0 세개 붙는 게 뭐냐고 소리치는 거야 내가 몇백원 오차범위는 모이면 단위가 커지지만 대충 계산하면 이 정도 나오는 거잖아 이러니까 틀렸대 무조건 틀렸대 무식하다는 거야 계속 오히려 나는 지금 대학생이고 아빠는 공부도 못했고 대학도 안나왔으면서 사업하는데 나보고 멍청하다고 소리치는 거야 그래서 짜증나서 걍 일어났는데 방에 들어오니까 개,같은 년. 병:신 같. 또,라이 같은 년 별 얘기 다한다 쟤 돈 주지도 말고 카드 내역서 확인해서 내역 있으면 카드 취소할거래 내가 뭐 그렇게 잘못했어? 나도 따지긴 했는데 기본적으로 1달라가 한국돈으론 천원대잖아 그래서 공 세개 붙인 건데 그거같고 엄청 뭐라한 건 자기면서 내가 매일 환율이 얼마인지도 모르는 거잖아 그래서 그런건데 저래 한두번도 아니야 저번에도 개,,같은 년 이라거 해서 엄청 싸웟는데 진짜 어이없다 진짜 있는 거 같아 집나가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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